22시는 야간 구간을 나누는 경계예요

공동주택 기준의 야간은 22:00~06:00입니다. 밤 10시가 지나면 모든 생활음이 자동으로 위법이 되거나, 소리가 들렸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먼저 법정 기준이 적용되는 주택인지, 발걸음 등 직접충격인지 TV 등 공기전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계 작동음·육성·급배수처럼 범위가 다른 소리는 같은 기준표로 일괄 판단하지 마세요.

경계에 걸친 소리는 나누어 적어요

예를 들어 21:50~22:20에 반복 충격이 있었다면 전체 시작과 종료를 남기고 22시 전후 구간의 양상을 구분해 보세요. 날짜와 들린 방, 실제 반복 간격, 수면 지장을 함께 적습니다. 시간 기록을 했다고 1분·5분 지표나 최고 소음도 측정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휴대전화 앱의 순간 수치 역시 정해진 방법의 전문 측정과 같은 판정 자료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요청은 야간의 실제 행동에 맞추세요

가상 문구는 “22시 이후 침실에서 반복 충격이 들려 잠들기 어렵습니다. 발생원을 확인하고 해당 시간의 실내 달리기나 가구 이동 등 관련 활동을 조정할 수 있을까요?”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활동은 사실로 쓰지 말고 확인 요청으로 남겨 둡니다. 심야에 상대 세대를 찾아가 따지거나 천장을 두드리는 방식보다 관리주체를 통한 전달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준 조회와 상담 단계를 연결해요

적용 주택과 소리 유형을 확인한 뒤 기준 조회표에서 지표와 예외 조건을 함께 살펴보세요. 관리주체가 있다면 중재 요청과 회신을 보관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센터의 상담·방문·측정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의 취침이 21시부터라면 그 시간의 배려를 협의할 수 있지만 법정 야간이 21시부터라고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2시부터 소리가 나면 바로 벌금이 나오나요?

야간에 해당한다는 사실만으로 처벌이나 책임이 자동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소리 범위·주택·측정 조건과 구체적인 사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1시 59분과 22시 이후 기록을 합쳐도 되나요?

전체 사건과 함께 22시 전후 구간을 나눠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다른 시간 구간을 하나의 기준으로 임의 계산하지 마세요.

주거용 오피스텔도 야간 기준표로 판정하나요?

비공동주택의 상담 대상 여부와 공동주택 법정 기준 적용은 구분됩니다. 건축물 용도와 해당 기준의 적용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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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와 확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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